윈큐브마케팅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린 국제 HR 컨퍼런스 'Total Rewards’24'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다고 30일 발표했다.
윈큐브마케팅 관계자는 “세계적인 HR 행사인 Total Rewards’24를 통해 글로벌 기업 HR 담당자들에게 토스티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토스티는 고용주와 고용인 모두가 의미 있는 인센티브를 주고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개최되는 Total Rewards는 보상 시스템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행사로, 인적자원관리와 관련된 최신 전략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다. 이번에는 약 1,500명의 HR 담당자와 12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 = 윈큐브마케팅
이번 행사에서 디지털 기프트카드 공급 플랫폼 '토스티'를 소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토스티는 기업이 대량의 디지털 기프트카드를 간편하게 발송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약 1,000개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윈큐브마케팅은 약 70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특히 디지털 기프트카드로 임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려는 기업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토스티 초이스 카드'는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 금액형 상품권은 수신자인 임직원이 토스티 플랫폼 내에서 원하는 상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기업에게는 상품 선택의 부담을 덜어준다. 윈큐브마케팅은 행사 기간 동안 토스티 초이스 카드를 무료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발송 포털에서 토스티 초이스 카드를 발송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토스티 초이스 카드를 발송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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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홍 기자